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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08월 07일
2007년 10월 16일
![]() 그리고 눈을 뜬다. 옆에서는 얼음사나이가 자고 있다. 그는 숨 하나 쉬지 않고 자고 있다. 마치 죽어서 얼어붙어 버린 무엇처럼. 그래도 나는 얼음사나이를 사랑한다. 나는 운다. 내 눈물이 그의 뺨에 떨어진다. 그러면 그는 눈을 뜨고 내 몸을 안는다. 기분 나쁜 꿈을 꿨어, 나는 말한다. 그는 어둠 속에서 천천히 고개를 젓는다. 그건 단지 꿈이 야, 하고 그는 말한다. 꿈은 과거에서 오는 거야. 미래에서 오는 게 아니야. 그것은 너를 속박하지 않아. 니가 꿈을 속박하고 있는 거야. 알겠지? 으응, 하고 나는 말한다. 하지만 나에게는 확신이 없다. -Haruki Murakami '얼음사나이' eastmankodak v570
2007년 09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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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 이미 다 없어졌을거 같은데~
by 알렉스 at 10/13 술로 보낸는게............. 저.. by 알렉스 at 10/13 와우! by 나는나 at 09/22 간바레 오토상이...자세히 보니까 '상'.. by TGL at 09/22 브라보~♪ 그래도 나름대로 알차게 잘.. by delicious feelings at 09/22 최근 등록된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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