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지름신
2009/10/15   또다시 지른 엠피삼
2008/08/02   7월의 획득아이템 [7]
2008/03/12   요즘 획득한 아이템들... [4]
2009년 10월 15일
또다시 지른 엠피삼

아...
이번 출장중에 잘써오던(??) E100 을 잃어버리고...
드뎌 새로운 엠피삼을 장만.!!!
요샌 버스를 타고 출퇴근하기 땜시 꼭 필요했단...
별로 고심 안하고... 막지르는 성격이라 별생각 없이 소니 E443구입...ㅋㅋ
덤으로 오디오 테크니카  ATH-RE3 까지 구매..
엠피삼은 예전의 아이리버 E100 사용자로서 천불터지는 부팅 속도와... 속터지는 인터페이스...
거기에 비하면 거의 무르치엘라고 급!!
(아이리버는 E100쓰면서 정내미 떨어졌고, 삼성은 갠적으로 삼성이란 회사를 싫어하기 때문에 제외, 뭐 나머지는 고만고만하지 않을까요?)
뭐 나름 두깨도 그렇고 만족하면서 쓰고 있는중입니다..ㅎ
헤드폰은 계속 밀폐형만 쓰다 보니.. 음악듣다가 가끔 곤란한 상황을 겪어서리...
근데 스폰지는 거의 2년이 한계던데.. (뭐 하긴 내가 2년이상 쓸것 같지도 않지만...)

현재는 이 2개의 조합으로 생활중!!!
by 알렉스 | 2009/10/15 23:39 | things | 트랙백 | 덧글(0)
2008년 08월 02일
7월의 획득아이템
이번달은 생각보다 지출이 많았던달...........
8월 10일이 다가오니 눈물이 나오네요...ㅠㅠ


획득한 세개의 앨범
1. 자우림 ruby-sapphire-diamond
(몇번째 앨범인진 잘모르겠당~~)
자우림의 앨범이야 첫번째꺼 빼곤 다 있으니 앞으로도 열심히 모아야겠당.
2. 스웨터의 highlights
역시나 이아립의 목소리는~~ 좋아좋아
나머지 두 앨범은 담달에 구매 예정
3. MOT 이상한 계절
어렵다.... 조금 더 들어보고 판단할 예정


웬지 린코 가와우치의 사진집은 정감이 간다고 할까.
그렇게 어렵지 않은 주제에 일상에서 볼수 있는 일상의 일들.


좀 된모델이지만 역시나 해외 출장용으로 하나 장만.
사전이 단어만 잘 찾으면 그만이지 뭐가 더 필요한가???
글고 내가 마그네슘 바디에 약간의 강박관념이 있어서 choice


잘쓰고 있던 PX200의 연결고리가 나가는 바람에...
그냥 수리해서 쓸까하다가 왠지 배보다 배꼽이 더 클것같아서 선택.
유닛이 큰 걸 별로 안좋아하보니 선택했지만...
디자인은 100%만족하지만 음질은 왠지 나한테 맞지 않는 다는 느낌이...(주로 모던락과 재즈를 들음)
그래도...
케이스로 모든걸 용서한다...ㅋㅋㅋ


노트북에 붙인 MMMG 스티커...ㅋㅋ
얼마안한거지만 그래도 섭섭할것 같아서...
놋북은 이미 노땅이 다 되가지만 정이 들어서 아직까진 잘 쓰고 있음....(사실 업무용으로 쓰는 thinkpad T61 이 있으니 안심)


마지막으로 나의 이번달 최악의 지름이랄까...
담달부터의 생활이 확실히 곤란해 질것이라는걸 예감하게 해주는....
사실 뭐 바꿀때가 됐긴한데....
하필이런 고유가 시대에 바꾸게 되다니...(무슨 관계삼??)

여튼 담달부턴 이리저리 초 절약모드로 생활..!!!!
by 알렉스 | 2008/08/02 23:09 | things | 트랙백 | 덧글(7)
2008년 03월 12일
요즘 획득한 아이템들...

요즘따라 궁한상황에서 그분이 너무 자주 오시는것 같다.
뭐 이젠 바꿀때가 됐는지 하나둘식 맛님들이 가시기 시작하니...
ㅠㅠ 결국 통장잔고는 바닥이 나고, 펀드는 바닥을 치고...ㅠㅠ


이건 선물 받은거..ㅋㅋ
사실 5만원이 넘는 옷은 잘 입지 않는 편이지만~~ 그래도 운동할땐 메이커를 입어준단 말이야...
3년간 입어준 아식스 트래이닝 바지의 무릅이 거의 군대 활동복 수준으로 늘어나는 바람에 교체!!!


앞에서도 포스팅했지만...
소니의 atrac3가 왕 짜증스러움을 탈피하기 위해 구입.
뭐 그닥 큰 기능은 없으니 작고 쓰기 편하면 됨!


내가 제일 좋아하는 BIC의 3색 볼펜~~
왜냐고??? 가격이 무려~~~300원!!!
이정도면 더이상의 설명이 필요없다~~ㅋㅋ(똥도 덜 나온다 ㅎㅎㅎ)


사실 가장 큰 맘먹고 변경한 아이템
10년을 쓴 번호를 버린다는게 쉬운일은 아니었지만...
결국 비용문제로 인해 교체
cyon은 두번째이만 역시나 문자보내기는 어렵다....ㅠㅠ
그외는 만족...

역시나 10년간 잘쓰던 샤프 9300이 어느날 갑자기 전원이 나가더니,,,
밧데리만 먹더니 이젠 먹통이다.
그래서 처음으로 카시오로 변경,,,, 뭐 이젠 적분이니 메트릭스니 할일이 없으니
걍 작고 가벼운것으로 변경
역시나 적응하기 상당히 어려움

아직은 정청(?)을 하지 못했기에 노 코멘트....
시간날때 정청예정


당분간은 상당히 굶어야 될것으로 예상....ㅠㅠ
by 알렉스 | 2008/03/12 23:37 | things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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