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8월 20일
Garota de Ipanema (Girl from Ipanema)


이것을 보아요, 가장 사랑스러운

가장 우아한                            
그것은 그녀, 그 소녀는             
오고, 달콤한 흔들림과 함께             
지나가지요

                     
바다를 향해 걸으면서

이파네마의 태양으로 부터

황금의 몸의 여자가 온답니다.

당신의 흔들림은 한편의 시보다 더하답니다.

그것은 내가 지금껏 지나쳤던것

어떤것보다 더 아름답습니다.

 

아, 왜 나는 이렇게 외로울까요?

아, 왜 모든것은 이렇게 슬픈가요?

아름다움은 존재합니다

그 아름다움은 이젠 다만 나의것이 아닙니다.

그 아름다움 또한 그 자신을 지나쳐가버립니다.

                    

아, 만일 그녀가

그녀가 세상을 지나칠때 사랑때문에 웃음들이

그 자신을 우아함으로 가득 채우며 더욱더

아름다움을 남겨둔다는것을 안다면......



더워서 맥주나 한잔 할까 싶어
랜덤 플레이 걸어논 엠피삼에 바로 나온 노래
(하지만 엠피삼으로 듣고 있는 건 Astrud Gilberto)




by 알렉스 | 2007/08/20 00:08 | coffee and cigarette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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