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2월 02일
2009年 2月 1日



마음이 답답할땐 역시 바다가 최고!!!!!
by 알렉스 | 2009/02/02 23:38 | post card | 트랙백 | 덧글(11)
트랙백 주소 : http://alex4858.egloos.com/tb/2262717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주연 at 2009/02/02 23:43
저는 바다 가면요. 멍해져요. 뭘 찍어야 할지 해서요.
좋아요. 바다~하~시원한 느낌~^^
Commented by 주연 at 2009/02/02 23:46
제가 태그를 잘 안보는데 그 시그마 작은 디카군요. 맞죠?
육십만원 짜리~이야. 그렇구나.
내가 이 카메라 사진을 계속 보고 있었구나..
좋아요??
이 카메라?
Commented by 주연 at 2009/02/02 23:48
루믹스는 노이즈가 많아서요.
제가 루믹스 계열 다써봤거든요.
어쩔까 싶습니다.
Commented by 알렉스 at 2009/02/02 23:53
루믹스는 예전에 LC-5를 써봤죠... 추억의 카메라...ㅋㅋ 지금은 똑딱이는 DP1, V570, 익시800 이렇게 쓰는데... 익시는 좀 사진 찍는 재미가 없다고나 할까... 뭐 그렇습니다.(하지만 업무용으로는 아주 좋은 파트너죠...)
LX3는 친구걸 조금 만져봤는데...이전 기종보다는 많이 좋아졌더라고요... 만일 화소수나 손떨림 방지 이런거 신경 안쓰신다면 콘탁스 계열 중고도 괜찮지 않을 까요?? TVS-D 같은 기종요..
결과물이 모든걸 용서하는 카메라죠...ㅎㅎ
Commented by 알렉스 at 2009/02/02 23:49
28미리 단렌즈에,,, 사이즈는 생각보다 크고요,,, 사람의 인내력을 테스트 하는 카메라라고나 할까요??? AF느리지, 인터페이스 느리지, 노이즈 많지, 저장시간 느리지,....
하지만 지금의 주력기종입니다. 사람을 초심으로 가게 만드는 카메라 라고 할까요... 일단 때때로 나오는 포베온 센서의 엄청난 색감이나, 조금은 답답하지만 스냅을 찍는 즐거움이라던가..
기계적 성능은 좀 떨어질지 몰라도 사진 찍는 재미를 제대로 가르쳐 주는 카메라 같아요.
Commented by 주연 at 2009/02/02 23:56
저는 카메라가 생각 많큼 빨리 안 움직여 주면 숨 넘어가요.^^;;
Commented by 주연 at 2009/02/02 23:58
너무 많은걸 추천 해주셔서 어느것을 사야 할지 정말 모르겠어요..
ㅠ.ㅠ
Commented by 알렉스 at 2009/02/03 00:04
하하~~~ 저는 카메라에 저를 맞추는 스타일이라서...이제는 대부분의 카메라가 기본기는 가지고 있으니깐요... 가끔 픽스 딕스 가서 옆에서 점원이 눈치줄때까지 만져보고 그럽니다. 결과물은 검색해 보고,, 구매는 인터넷에서...(크헉... 픽스딕스 관계자가 보면 죽이려 들지도...),,,, 아 갑자기 쿨픽스 P6000도 생각나네요..ㅎㅎ GPS 달린...ㅠㅠ
Commented by 주연 at 2009/02/03 00:06
진정 LX3밖에 없단 말입니까...ㅠ.ㅠ 나 정말 파나소닉은 가기 싫은데...노이즈 노이즈...그리고
나중에 찍다보면 누런 사진도 자주 나오는데...ㅠ.ㅠ
Commented by 알렉스 at 2009/02/03 00:31
Commented by 주연 at 2009/02/03 00:35
보고 있어요.
이야. 니콘것도 있네요.전 몰랐어요..
ㅠ.ㅠ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