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01일
나만의 뮤직박스



요즘같을때, 아파트에 사는 나같은 사람은
나만의 음악공간을 만들기는 힘들듯...

그래도 내 차안은 유일한 나만의 공간이기 때문에
24시쯤 볼륨을 크게 해놓고 차들이 보이지 않는 산길을 달리면서 듣는 음악은 역시나 좋다.


(방금 반 페리시가 역전골을 넣었다...!!!!!!!!!! 앗사)
by 알렉스 | 2008/12/01 02:22 | post card | 트랙백 | 덧글(4)
트랙백 주소 : http://alex4858.egloos.com/tb/220239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sazangnim at 2008/12/01 07:07
밤에 산길 가면... 무서워요. ^___^;;

즐거운 12월 보내세요!
Commented by 알렉스 at 2008/12/03 13:20
한적한 밤길... 한번 맛들이면 헤어나기 힘들어요~~
Commented by 주연 at 2008/12/01 23:51
차에 사운드가 맞추워져 있으면 정말 더 좋더라구요.
Commented by 알렉스 at 2008/12/03 13:20
음악없는 드라이빙은... 팥없는 붕어빵이라고나 할까요..ㅎ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