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9월 07일
여름의 끝자락의 연꽃.


이제는 거의 마지막인 연꽃입니다.
그냥 지나가다 아무 생각없이 한컷..
by 알렉스 | 2008/09/07 23:48 | post card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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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sazangnim at 2008/09/08 08:32
7월에 관곡지 갔었거든요.그런데 더위와 햇볓은 둘째치고 사람에 질려버려서 그냥 돌아왔어요. 새벽에 갔으면 조용히 몇 장 건저서 왔을텐데... 결국은 연꽃은 찍어 보질 못하고 올 여름은 보냅니다. ㅎㅎㅎ

좋은 한 주 되세요... ^^
Commented by phice at 2008/09/14 10:49
절대 배고프다고 연근조림같은거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응?]
Commented by 알렉스 at 2008/09/18 00:31
sazangnim // 저도 그날 고등학생들 단체 수학여행~~ 사이를 비집고 다니면서 겨우...후후후

phice //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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