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1월 23일
#144


아무리 속력을 내어도 다분함에서 벗어날 수는 없다. 반대로
속력을 내면 낼수록 우리는 따분함의 한복판에 발을 들여 놓게 된다.
따분함이란 그런것이다.

-Haruki, Murakami

nikon d70 sigma 24-70 f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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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알렉스 | 2007/11/23 00:22 | post card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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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Cien at 2007/11/23 01:33
위험한 짓 함 했구나. ㅋㅋㅋ
Commented by 알렉스 at 2007/11/23 09:01
이때는 물불안가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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